사우디아라비아의 5월 중국향 원유 수출이 2천만배럴로 줄어 4월 물량의 절반 수준에 그칠 전망이라고 Tsvetana Paraskova가 전했다.
이번 감소는 호르무즈 해협 위기에 따른 공급 불안과 사상 최고 수준의 공식판매가격(OSP) 영향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에너지 가격 불안은 인플레이션과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도 거시 변수로 주시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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