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파로스 네트워크가 OKX 월렛과 함께 메인넷 출시 전 유동성 기반과 커뮤니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스테이크 비포 더 스테이크(Stake Before the Stake)' 사전 스테이킹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내놨다.
이용자는 OKX 월렛을 통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USDC를 스테이킹할 수 있으며, 향후 에어드롭 참여 자격을 받을 수 있다. 예치 자산은 2026년 7월 20일 이전 파로스 메인넷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에는 화이트리스트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뒤 일반 참여자에게 확대된다. 파로스 네트워크는 메인넷 출시에 앞서 초기 자금과 이용자를 확보해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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