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얼럿에 따르면 비트피넥스에서 크라켄으로 1억1천632만3천564 USDT가 이동했다. 달러 환산 규모는 1억1천636만7천766달러다.
이번 이체는 거래소 간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이동으로 포착됐지만, 입금 목적이 매수 대기 자금인지 단순 자금 재배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온체인 대규모 자금 이동은 단기 수급 신호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거래 자체만으로 특정 암호화폐 가격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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