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이 95% 급락하더라도 회사는 계속 비트코인을 매수할 것이며, 강제 청산 가능성도 없다고 밝혔다.
출처인 피트 리조에 따르면 세일러는 "청산은 없고, 자금도 당장 만기가 돌아오지 않는다"며 비트코인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래티지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로, 세일러의 발언은 회사의 장기 매수 기조를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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