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AI 기반 금융 에이전트 위험관리 스타트업 나바(Nava)가 폴리체인(Polychain)과 아키타입(Archetype) 주도로 83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아이겐레이어(EigenLayer) 창립자 스리람 칸난(Sreeram Kannan) 등도 참여했다. 나바는 에스크로 계좌와 검증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AI 에이전트가 거래를 시작하기 전 사용자의 의도와 실제 거래 결과를 비교하고, 검증이 끝난 경우에만 자금을 지급하는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검증에 실패하면 자금은 보관되며, 거래 거부 또는 지급 사유는 다른 AI가 참고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에 공개 표시된다. 나바는 현재 아비트럼(Arbitrum) 기반 레이어3 체인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템포(Tempo)에도 병렬 배포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사는 에이전트 활동에 대한 보험과 위험 보장을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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