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코에 따르면 한국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량의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거래의 85%는 알트코인에 집중됐으며 비트코인(BTC)은 9%, 이더리움(ETH)은 6% 비중을 기록했다.
우블록체인은 15일 X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일본 엔화 기준 암호화폐 거래량은 월 20억~30억달러 수준으로 한국의 주간 평균 260억달러보다 작지만 비트코인 시장 깊이는 3~5배 더 두텁다고 전했다.
이번 수치는 한국 시장이 거래 규모 면에서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주요 자산인 비트코인 유동성 측면에서는 일본 시장이 상대적으로 더 안정적인 구조를 갖고 있음을 시사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