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WLFI 토큰 잠금해제 제안 비판

| 토큰포스트 속보

Odaily에 따르면 저스틴 선이 WLFI가 전날 공개한 토큰 잠금해제 제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저스틴 선은 이 제안이 ‘세계 자유 금융’이 아니라 ‘세계 폭정’이라며, 거버넌스 정렬 신호와 장기 약속으로 포장됐지만 실제로는 가장 황당한 거버넌스 사기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그는 쟁점으로 ▲반대 시 제재 가능성 ▲투표자에 대한 선택적 동결 ▲익명 주체의 실질 권한 장악 ▲투표자는 실명인데 통치 주체는 익명이라는 점 ▲수십억달러 규모 재산권 침해 가능성 등을 제시했다.

저스틴 선은 모든 WLFI 보유자들에게 제안의 본질을 인식하고 공개 채널에서 반대 의사를 밝히며 법적 대응 권리도 보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WLFI는 토큰 잠금해제 관련 제안을 공개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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