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추적 계정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한 지갑이 바이비트와 바이낸스에 총 3000 ETH를 입금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693만달러다. 이 가운데 1500 ETH, 약 346만달러어치는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의 바이비트 입금 주소로 들어갔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가능 물량 증가로 해석돼 단기 수급 부담 요인으로 여겨진다. 다만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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