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레바논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첫 실질적 회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6일 panewslab.com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이번 회담이 1983년 이후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의 첫 실질적인 대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초청이 성사되면 중동 정세 안정과 외교 해법 모색에 대한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