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주소가 약 1억300만달러 규모의 USDC를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에이브로 이체했다.
웨일얼럿에 따르면 미상 고래 주소 1개가 1억3천89만9천12 USDC(약 1억306만1천47달러)를 에이브로 보냈다.
이번 이동은 에이브 내 대출, 유동성 공급, 담보 예치 등을 위한 자금 이동으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단일 온체인 이체만으로 자금 운용 목적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에이브는 이더리움 주요 대출 프로토콜 가운데 하나로,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유입은 통상 디파이 유동성 확대 기대를 자극할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