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100만개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고래가 약 463만달러 규모의 2천 ETH를 멀티시그 주소로 이체했다. 해당 주소는 과거 자금을 받은 뒤 OKX로 옮긴 이력이 있어 시장에서는 매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Odaily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아이 이(Ai姨)는 이 고래가 8시간 전 멀티시그 주소로 2천 ETH를 옮겼다고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상 해당 수취 주소는 과거 여러 차례 ETH 수령 후 OKX로 이체된 바 있어 통상적인 출금 경로로 해석된다.
이번 자금의 출발 주소는 블록 빌더인 BuilderNet, Titan Build와도 빈번히 상호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실제 거래소 입금이나 매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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