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섹터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AI 섹터가 24시간 기준 12.48% 올라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AI 섹터에서는 시렌(SIREN)이 92.70%, 스카이AI(SKYAI)가 32.37% 상승했다. 반면 비트코인(BTC)은 0.14% 하락해 7만4천달러 부근에서 거래됐고, 이더리움(ETH)은 1.12% 내려 2,300달러선을 웃돌았다.
다른 섹터에서는 밈 섹터가 12.03% 상승했고, ORDI는 153.69% 급등했다. 레이어2 섹터는 5.36%, 레이어1 섹터는 2.91%, 디파이 섹터는 2.82%, 페이파이 섹터는 2.80%, 씨파이 섹터는 1.39% 각각 올랐다.
주요 종목별로는 셀레스티아(TIA)가 22.55%, 폴카닷(DOT)이 11.33%, 에테나(ENA)가 11.36%, 세이프(SAFE)가 15.49%, FTX토큰(FTT)이 5.43% 상승했다.
섹터별 과거 흐름을 반영하는 지수도 강세를 나타냈다. ssiMeme, ssiLayer2, ssiNFT 지수는 각각 7.74%, 4.91%, 4.5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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