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울프, 약 10억3천만달러 규모 공모 증자 완료

| 토큰포스트 속보

Odaily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테라울프가 앞서 예고한 보통주 5천451만주 공모 발행을 주당 19.00달러에 완료해 총 10억3천569만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의 대표 주관사는 모건스탠리가 맡았고, BofA증권·씨티·TD코웬·웰스파고증권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했다. 시티즌스 캐피털 마켓과 산탄데르은행은 부주관사를, 캔터 피츠제럴드는 주식자본시장 자문을 맡았다.

테라울프는 순조달금을 켄터키주 호스빌에 계획 중인 데이터센터 단지의 일부 건설 비용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브리지 대출 미상환 잔액을 전액 상환하고, 향후 부지 매입 및 일반 기업 운영 자금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