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AI 코딩 도구 기업 커서(Cursor)가 최소 2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에 근접했다. 투자 전 기업가치는 500억달러로 평가될 전망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Thrive Capital과 Andreessen Horowitz가 주도하고, 엔비디아 등 전략적 투자자가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Battery Ventures도 신규 투자자로 합류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투자가 마무리되면 커서의 기업가치는 약 6개월 전 293억달러 수준에서 큰 폭으로 뛰게 된다. 앞서 커서는 올해 2월 기준 연환산 매출 20억달러 수준을 기록했으며, 2026년 말에는 60억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커서는 자체 개발 모델과 비용 구조 최적화를 통해 일부 사업에서 매출총이익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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