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트러스 전 영국 총리는 비트코인이 영국의 '역방향 혁명'에서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Odaily에 따르면 트러스는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비트코인의 정치·경제적 역할에 주목했다. 다만 구체적인 정책 구상이나 추가 설명은 제시하지 않았다.
트러스는 앞서 영국의 규제와 국가 운영 방식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왔으며, 이번 발언도 그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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