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사토시 정체 알아도 공개하지 않을 것"

| 토큰포스트 속보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이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를 알더라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자신은 사토시의 실제 신원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CZ는 TBPN 채널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신원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사토시의 정체를 모르며, 설령 알고 있더라도 이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토시의 신원은 비트코인 시장에서 꾸준히 관심을 받아온 주제다. 다만 이번 발언은 시장 구조 변화나 가격 변동을 직접적으로 이끌 재료로 보기는 어렵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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