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유진에 따르면 나흘 전 3억9천800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을 청산했던 고래 투자자가 가격 하락 뒤 다시 시장에 진입했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이 투자자는 현재 두 개 지갑을 통해 44,000 ETH 규모의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 포지션 가치는 1억달러, 평균 진입가는 2,289달러다.
앞서 이 고래 투자자는 고점 부근에서 기존 롱 포지션을 정리해 6,847만달러 수익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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