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프DAO rsETH 해킹 이후 디파이 자금 이탈 여파가 EVM 네트워크를 넘어 솔라나로 확산하고 있다고 우블록체인이 X를 통해 전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솔라나 대표 대출 프로토콜 카미노의 여러 USDC 시장에서 예치 수익률(APY)과 자금 활용률이 큰 폭으로 뛰었다.
이는 해킹 이후 유동성이 재배치되거나 빠져나가면서 특정 시장의 달러 유동성 부담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켈프DAO rsETH 해킹은 이더리움 가상머신(EVM) 기반 디파이 시장 전반에 불안 심리를 키웠고, 이번에는 그 여파가 솔라나 생태계까지 번진 것으로 해석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