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이 북동부 해안 지역을 강타한 지진의 규모를 7.7, 진원 깊이를 20km로 수정 발표했다.
20일 PANews 보도에 따르면 이번 수정 발표는 초기 관측치를 정정한 것으로, 지진 피해 범위와 영향에 대한 추가 평가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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