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석유·가스 개발업체 재펙스(Japex)가 향후 10년간 석유·가스 생산량을 4배로 늘리기 위해 1조1천600억엔(약 73억달러)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lex Kimani에 따르면 이번 투자금은 주로 미국 내 탐사·생산 사업 확대에 투입될 예정이다. 재펙스는 이를 통해 장기적인 에너지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계획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재편과 미국 에너지 자산 확대 흐름 속에서 나온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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