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고 진전도 매우 더디다고 파키스탄 외교관이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알아라비야 TV는 한 파키스탄 외교관을 인용해 미국이 대이란 해상 봉쇄를 유지하려 하고 있으며, 이란은 이 같은 봉쇄가 협상 참여의 장애물이라고 파키스탄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협상 진전이 쉽지 않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