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엔브리지의 40억 캐나다달러 규모 선라이즈 확장 사업을 승인했다. 이번 사업은 웨스트코스트 파이프라인의 천연가스 수송 능력을 하루 3억 입방피트(MMcf/d) 늘리는 내용으로,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LNG 개발 확대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로 평가된다.
줄리앤 가이거에 따르면 이번 승인으로 캐나다 서부 가스 인프라 확장 계획의 주요 절차가 마무리됐다. 이번 조치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의 LNG 생산·수출 능력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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