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마켓 공격자 아비 아이젠버그 연관 주소서 온체인 활동 포착

| 토큰포스트 속보

망고마켓 가격 오라클 조작으로 약 1억1천만달러를 챙긴 아비 아이젠버그의 연관 주소에서 최근 온체인 서명 거래가 확인됐다고 PANews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캄은 엑스(X)를 통해 해당 주소의 활동 재개 사실을 알렸으며, 커뮤니티에서는 아이젠버그가 다시 암호화폐 시장에 복귀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추가 공식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아이젠버그는 2022년 망고마켓 공격으로 악명을 얻었고, 이후 에이브 공격을 시사하는 발언과 커브 내 청산 시도 등으로도 논란을 빚었다. 그는 이후 체포돼 수감됐으며, 이번 주소 재활성화는 과거 대형 디파이 공격 사례가 다시 주목받는 계기가 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