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NFT 거래가 최근 24시간 동안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BAYC 거래량이 266% 넘게 급증하면서 전체 이더리움 NFT 거래 확대를 이끌었다.
25일 PANews는 크립토슬램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 체인 상 NFT 거래액이 지난 24시간 동안 393만4천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일 대비 72.78% 증가한 수치다.
주요 컬렉션별로는 BAYC 거래액이 145만달러를 넘어서며 24시간 기준 266.35% 증가했다. Countyard 거래액은 약 98만달러로 같은 기간 88.1% 늘었다.
월간 기준으로도 이더리움 NFT 거래는 증가세를 보였다. 4월 누적 거래액은 5,500만달러를 넘어 3월의 약 3,709만5천달러를 웃돌았다.
출처: PANews, CryptoS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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