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하루 동안 117만3,600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25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전날 동부시간 기준 솔라나 현물 ETF에서 이 같은 자금 유출이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는 하루 25만5,700달러 순유입을 기록해 누적 순유입액이 1억5,800만달러로 늘었다. 반면 밴엑 솔라나 ETF(VSOL)는 142만9,300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전체 자금 흐름을 끌어내렸다.
보도 시점 기준 솔라나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억8,300만달러, 순자산 비율은 1.77%, 누적 순유입액은 10억1,9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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