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의 ‘2026년 월드컵 우승국’ 예측 시장에서 프랑스의 우승 확률이 17%로 집계돼 스페인(15%)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영국은 11%로 뒤를 이었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은 각각 9%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해당 예측 이벤트의 누적 거래량은 7억7천만달러를 넘어섰다.
이 계약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최종 우승국을 기준으로 정산된다. 특정 대표팀이 FIFA 규정상 더 이상 우승이 불가능해질 경우 즉시 ‘아니오’로 정산되며, 정산 판단은 FIFA 공식 정보를 우선으로 하되 다른 신뢰할 만한 보도에 대한 시장 합의도 참고한다.
이번 수치는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실시간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실제 경기 결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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