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상업은행은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향후 금리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보일 경우 엔화가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Odaily에 따르면 독일 상업은행의 폴크마르 바우어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시장이 일본은행의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비교적 명확한 신호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 충돌이 진정된다는 전제 아래 이런 신호가 나오지 않으면 일본 재무성이 엔화 방어를 위해 내놓는 구두 개입 경고도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봤다.
이어 이런 경우 달러·엔 환율(USD/JPY)이 160을 웃돌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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