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정부가 무디스의 국가신용등급 유지와 전망 상향 결정에 감사를 표했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재정부는 무디스가 중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1'으로 유지하고 전망을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한 데 대해 중국 거시경제의 회복력과 재정 건전성, 질적 성장 추진력을 인정한 결과라고 밝혔다.
재정부는 지난 5년간 중국 국내총생산(GDP)이 35조위안 이상 증가했고, 제14차 5개년 계획 기간 연평균 5.4% 성장률을 기록하며 세계 경제 성장에 약 30%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중국은 거시경제 조정과 개혁 심화를 통해 경제 구조조정과 재정 지속가능성 강화를 이어갈 것이라며 무디스와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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