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트위터 CEO 설립 AI 기업 패러렐, 시리즈B서 1억달러 유치

| 토큰포스트 속보

PANews에 따르면 전 트위터 CEO 파라그 아그라왈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패러렐 웹 시스템즈가 시리즈B 투자로 1억달러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세쿼이아 캐피털이 주도했고 클라이너 퍼킨스, 인덱스 벤처스, 코슬라 벤처스도 참여했다. 이로써 패러렐의 기업가치는 20억달러로 평가됐다.

패러렐은 장기 개발 AI 에이전트를 위한 웹 검색과 접근 제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 유치액은 2억3천만달러이며 약 50명의 직원을 두고 10만명 이상의 개발자와 기업 고객을 확보한 상태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 조직을 확대하고 기업용 AI 에이전트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