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가 회사의 장기 비트코인 보유량이 200만개를 넘길 수 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이를 현재 가격 기준 약 1천억달러 규모의 잠재 매수 수요로 해석하고 있다.
출처에 따르면 비트코인 관련 소식을 전하는 피트 리조는 30일 X를 통해 스트래티지 CEO가 회사가 언젠가 200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는 장기 가능성에 대한 발언으로, 구체적인 매입 일정이나 확정된 조달 계획이 함께 제시된 것은 아니다. 스트래티지는 그동안 전환사채 발행과 주식 매각 등을 통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꾸준히 늘려온 대표적 상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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