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4월 28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총 2천180만1천9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상품별로는 블랙록의 ETHA 순유출 규모가 1천316만9천700달러로 가장 컸다. ETHA의 누적 순유출은 5천564만2천달러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의 ETHE도 691만4천900달러 순유출을 나타냈다. ETHE의 누적 순유출은 52억5천400만달러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순자산총액은 135억7천100만달러이며,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9%다. 누적 순유입은 120억2천6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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