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플랫폼 제품 관리자인 니키타 비어는 음소거 기능 도입 이후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음소거한 주제가 암호화폐였다고 밝혔다.
30일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한 PANews 보도에 따르면, 비어는 암호화폐 다음으로 정치와 이란과의 갈등 관련 주제가 많이 음소거됐다고 전했다.
이번 발언은 X 이용자들이 플랫폼에서 선호하지 않는 주제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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