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벤처투자자 팀 드레이퍼가 비트코인만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세 번째 미국 암호화폐 법안 제정을 촉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PANews가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드레이퍼는 기업들이 비트코인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세금 납부와 결제 절차를 온체인에서 자동화할 수 있도록 제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내 암호화폐 제도 정비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비트코인을 실사용 결제와 기업 운영 인프라로 확대하려는 주장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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