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아랍에미리트(UAE)의 OPEC 탈퇴 이후에도 OPEC+ 공조를 유지하겠다며 유가 전쟁 우려를 일축했다.
Tsvetana Paraskova에 따르면 러시아는 글로벌 원유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며, UAE의 예상 밖 탈퇴가 곧바로 증산 경쟁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주요 산유국 간 공조 약화 가능성에 대한 시장 우려를 진정시키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국제 유가 안정 여부는 인플레이션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암호화폐 시장도 관련 흐름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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