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무흐베르가 이란은 해상 봉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무흐베르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이 전 세계 석유의 20%와 18조㎥ 이상의 천연가스 운송 통로를 통제하고 있다며, 해상 봉쇄가 이란을 무너뜨리지는 못하지만 패권 국가들을 더 큰 위기로 몰아넣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과 에너지 수송로 불안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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