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금관국 "토큰화 생태계, '핀테크 2030' 핵심 분야"

| 토큰포스트 속보

홍콩 금융관리국(HKMA)은 2025년 연차보고서에서 2026년 중점 과제로 디지털자산 정책 관련 국제 논의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홍콩 금융관리국은 특히 스테이블코인이 통화·금융 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관련 규제 체계를 국제 기준과 모범 사례에 맞춰 정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핀테크 2030'의 또 다른 핵심 분야로 홍콩의 토큰화 생태계 육성을 제시했다. 금융자산을 포함한 실물자산 토큰화를 확대하고, 디지털 홍콩달러와 토큰화 예금, 규제된 스테이블코인 등을 활용해 블록체인상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금융 거래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앞서 홍콩은 디지털자산과 토큰화 금융 인프라 구축을 주요 정책 과제로 추진해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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