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렐리온, XAUT 3만3318개 보유 공개

| 토큰포스트 속보

나스닥 상장사 오렐리온(Aurelion)이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디지털 금 트레저리 자산 회사로의 전환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오렐리온은 3월 31일 기준 테더골드(XAUT) 3만3,318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순자산 가치는 1억1,640만달러, 주당 순자산가치(NAV)는 3.16달러라고 공시했다.

회사는 또한 XAUE 프로토콜에 XAUT 1만개를 투입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규모는 약 4,800만달러다. 토큰화한 금 자산을 활용해 기초 금 익스포저를 유지하면서 추가 수익 기회를 확보하겠다는 설명이다.

이번 발표는 상장사가 금 연동 토큰을 재무 자산과 운용 전략에 본격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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