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OL 현물 ETF, 하루 만에 123만9천달러 순유출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서 하루 만에 123만9천600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SoSoValue와 PANews에 따르면 4월 30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트러스트(GSOL)에서만 123만9천600달러가 빠져나가며 전체 순유출을 기록했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억4천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순자산 비율은 1.77%였다.

누적 순유입액은 10억1천800만달러로 집계됐다. G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300만달러다.

이번 수치는 전일 자금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개별 상품 중심의 자금 이탈이 전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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