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수주 만에 처음으로 LNG 화물을 들여오며 에너지 수급난 완화에 나섰다.
출처에 따르면 미국산 LNG 화물이 카심항에 입항했으며, 그동안 막혀 있던 카타르발 공급 공백을 일부 메우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파키스탄은 최근 전력·연료 부족으로 에너지 위기를 겪어왔다. 이번 LNG 도입은 공급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기적인 수급 부담을 낮추는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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