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연계 디지털자산 재무회사들이 HYPE 유통량의 약 9%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BTC, ETH, SOL, BNB 관련 유사 재무회사들의 유통물량 대비 보유 비중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출처에 따르면 HYPE는 해당 분석 대상 가운데 유일하게 플러스 mNAV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재무회사들이 자본을 더 쉽게 조달하고 시장 공급을 계속 흡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또 HYPE 현물 ETF가 승인될 경우 기존 기관 포지셔닝과 재무회사 수요가 있는 상대적으로 타이트한 유통 물량에 신규 패시브 자금이 유입돼 가격을 지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번 내용은 시장 분석가 견해를 인용한 것으로, 실제 ETF 승인 여부와 수급 효과는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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