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lab.com에 따르면 미국 뉴욕 남부지검은 셀시우스의 전 최고수익책임자(CRO) 로니 코헨-파본이 수사에 상당한 협조를 제공한 점을 고려해 법원에 선처를 요청했다.
검찰은 코헨-파본이 셀시우스 전 CEO 알렉스 마신스키 사건과 관련해 협조했으며, 양형 지침에 따라 적절한 감형을 검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코헨-파본은 2023년 9월 셀시우스 토큰(CEL) 관련 사기 및 가격 조작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은 그의 협조와 유죄 인정이 마신스키의 유죄 인정 결정에도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마신스키는 2025년 5월 12년형을 선고받았다. 코헨-파본 측은 재판 전 구금 기간을 형량에 반영해 추가 수감을 피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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