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유럽 증시 상승, 유가 하락…자산별 흐름 엇갈려

| 토큰포스트 속보

Odaily에 따르면 주요 자산 시장 흐름이 엇갈렸다. 금 가격은 온스당 4,610.14달러로 1.15% 올랐고, 유럽 주요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한 반면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은 가격은 온스당 74.069달러로 1.77% 상승했다. 암호화폐 변동성 지표인 BVIX는 41.15로 0.51% 올랐고, EVIX는 55.10으로 2.72% 내렸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USD/CNH)이 0.09% 하락한 6.82112를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USD/JPY)은 0.20% 내린 157.571로 집계됐다.

유럽 증시는 강세를 보였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2.17% 오른 5,874.07, 영국 FTSE100 지수는 0.37% 오른 10,302.61, 독일 DAX40 지수는 0.45% 상승한 24,524.58을 나타냈다.

반면 원자재 시장에서는 WTI가 배럴당 102.64달러로 1.64% 하락했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13.33달러로 1.73% 내렸다.

이번 수치는 전통 자산과 암호화폐 관련 변동성 지표를 함께 보여주는 자료로,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간 흐름이 분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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