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로빈후드 암호화폐 부문 수석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요한 케르브라트는 컨센서스 마이애미 행사에서 해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특히 인공지능(AI) 관련 종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많은 지역에서 미국 주식 투자 접근성이 여전히 제한적이라며, 토큰화와 24시간 거래, 즉시 결제 같은 기능이 투자자들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구축을 촉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로빈후드는 이미 유럽에서 토큰화 주식 상품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는 기존에 적격 투자자 중심으로 제공되던 사모펀드 등으로 투자 기회를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케르브라트는 투자자들이 신규 자산이 정식 상장되기 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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