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코인 캐피털 공동창업자 "2월 이후 상당량의 ZEC 보유"

| 토큰포스트 속보

멀티코인 캐피털 공동창업자 투샤르 자인은 자사이 2월 이후 상당량의 ZEC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자인은 X를 통해 캘리포니아주에서 추진 중인 부유세 도입안이 경고 신호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유재산 몰수로 이어질 수 있는 정치적 흐름이 강해질수록 개인이 자산을 스스로 보호하려는 수요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검열 저항성이 높지만, 정부가 알려진 비트코인 보유량에 부유세를 부과하는 상황까지 막을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진정한 사생활 보호와 검열·몰수 저항성을 갖춘 자산이 시장에서 더 주목받을 수 있으며, ZEC가 이 투자 논리를 공개시장에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