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lab.com에 따르면 멀티에셋 투자 플랫폼 퍼블릭이 교육 기반 투자 플랫폼 트레저리 앱을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트레저리 앱 공동 창립자 엘리아스 로스블랫은 퍼블릭의 운영 담당 수석 이사로 합류해 AI 기반 투자 상품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트레저리 앱 이용자 자산과 보유 종목은 기존 포트폴리오 구조를 유지한 채 퍼블릭으로 자동 이전된다. 이용자는 ACAT를 통해 다른 증권사로 자산을 옮기거나 보유 자산을 매도해 현금화할 수 있다.
트레저리 앱은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장기 투자 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4만명 이상이 1억달러 넘게 투자했다.
퍼블릭은 2019년 설립 이후 4억달러 이상을 조달했고 수십억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앞서 올해 초 미국 개인퇴직계좌를 통한 암호화폐 거래 지원 계획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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