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에이전틱 AI가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며 소프트웨어 산업을 50조달러 규모의 실물경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에이전틱 AI가 이해와 추론, 실행을 동시에 수행해야 해 2년 전 생성형 AI와 비교해 필요한 연산량이 약 100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고성능 컴퓨팅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발언은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와 인프라 투자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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