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나 "금 현·선물 차익거래, BTC·ETH보다 수익 기회 커"

| 토큰포스트 속보

에테나는 X를 통해 금 토큰 PAXG와 XAUT의 영구선물 시장 차익거래 분석을 공개했다.

Odaily에 따르면 최근 12개월 기준 PAXG의 연환산 자금조달비율은 5.8%, XAUT는 12.4%로 같은 기간 BTC 5.2%, ETH 4.1%를 웃돌았다.

에테나는 금 관련 자금조달비율의 일간 변동성이 암호화폐보다 큰 편이지만, 이는 시장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자금조달비율이 플러스였던 비중은 PAXG·XAUT가 82~89%로 BTC 88%, ETH 85%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또 금과 암호화폐의 자금조달비율 상관관계는 거의 없어, 암호화폐 시장의 자금조달비율이 낮아질 때도 금은 안정적이거나 오히려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에테나는 이에 따라 금 영구선물을 현물 보유와 동일 규모 숏포지션으로 묶는 현·선물 차익거래 전략에 포함하면 수익 수준을 높이고 수익 변동성은 낮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