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과 JP모건, 모건스탠리가 암호화폐 관련 신규 채용 공고를 수십건 낸 것으로 전해졌다.
Watcher.Guru는 7일(현지시간) X를 통해 이들 대형 금융사가 디지털자산 사업 관련 인력 확충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직무와 채용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움직임은 월가 주요 기관들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디지털자산 사업을 중장기적으로 확대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 앞서 블랙록 등 전통 금융사는 현물 ETF와 토큰화, 수탁 등 관련 분야에서 영향력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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