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완화 기대가 커지며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가 소폭 하락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틱밀 애널리스트 조지프 다리에는 보고서에서 시장이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중동 합의 가능성을 반영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다시 부각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이 유효하다고 재확인한 점이 달러 약세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상황은 여전히 불안정해 시장 심리가 빠르게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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