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압류 가상자산의 보관·관리를 민간 에스크로 기관에 맡기는 첫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PANews는 뉴스1을 인용해 국세청이 압류 가상자산 관리 위탁 입찰을 지난 4월 29일 공고했으며, 입찰 마감일은 5월 12일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사업은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코다, 케이닥, 헥토월렛원, 비댁스, 인피닛블록 등 국내 에스크로 기관들이 참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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